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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움,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스마트 클럽’ 론칭
이재경 기자 | 승인 2018.01.03 11:28
▲ 아리따움이 새로운 멤버십 프로그램 스마트 클럽을 론칭했다 (사진 :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프리미엄 뷰티 편집샵 아리따움이 2018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 ‘스마트 클럽’을 선보인다. 

새로워진 아리따움 멤버십 ‘스마트 클럽’은 합리적이면서 스마트하게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도록 혜택과 서비스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 클럽’은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혜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가입 방식부터 두 가지로 이원화했다. 첫째는 가입비 1만5천원을 내면 원하는 상품으로 교환이 가능한 2만원 상당의 기프트 카드를 받는 방법이다. 둘째는 가입비 3만원에 아리따움에서 엄선한 최대 4만5천원 상당의 베스트 아이템 키트를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두 가지 모두 가입 후 누릴 수 있는 혜택은 동일하여 합리적으로 쇼핑할 수 있다. 

‘스마트 클럽’에 가입한 고객은 모두 1년 365일 언제든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생일 쿠폰 지급, 연 1회 무료 피부 검진 서비스 등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뷰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분기별 10만원 이상 구매 시 특별한 미니어쳐 기프트 혜택과 함께 뷰티콘을 모아 스페셜 기프트를 신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상반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은 ‘프라임 클럽’으로 선정해 스마트 클럽 혜택의 두 배인 상시 20% 할인과 수퍼 쿠폰 2매를 지급한다. 

‘스마트 클럽’은 1월 2일부터 아리따움 매장과 아리따움 닷컴, 아리따움 APP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2017년 기존 VIP멤버십 회원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스마트 클럽으로 전환 시 30% 할인 혜택의 감사 쿠폰 2매를 증정하며, 가입을 원하지 않을 시에는 각자 멤버십 유효기간 전까지 기존 혜택이 유지된다. 

한편 아리따움은 ‘스마트 클럽’ 론칭을 맞아 이성경과 조정석을 광고 모델로 발탁, 두 모델이 함께한 첫 TV CF를 공개했다. 이성경과 조정석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CF 영상은 아리따움 매장과 아리따움 닷컴, 아리따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재경 기자  leejk@dailybi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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