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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업계, 빼빼로데이 맞아 다양한 이벤트 진행
심은혜 기자 | 승인 2017.11.09 13:57

[러브즈뷰티 심은혜 기자] 화장품업계가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킨푸드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스킨푸드 전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11월 멤버십 데이’를 실시한다. 

이번 멤버십 데이 기간 중 스킨푸드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 몰을 방문하면 회원 등급(일반, VIP, VVIP, S클래스)에 따라 15~3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빼빼로데이를 맞아 립 제품 1+1 특별 기획도 함께 진행한다. 

1+1 특별기획 상품은 ‘생과일 립 앤 치크’를 비롯한 다양한 컬러의 스킨푸드 립 전품목이다. 또한 급격히 떨어진 온도에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 있게 가꾸어주는 ‘미인 푸드 마스크 시트’, ‘에브리데이 마스크 시트’, ‘워터바 마스크 시트’도 10+10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니스프리는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빅세일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세일은 멤버십 등급과 무관하게 이니스프리 회원, 또는 당일 회원가입 고객도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0% 할인품목은 립밤.립케어, 바디.헤어, 네일 전체이며, 40%는 남성향수 3종, 헤어메이크업 2종, 30%는 시트팩 전체, 스킨케어 전체, 클렌징 전체, 20%는 메이크업 전체, 뷰티툴 전제 제품이다. 

청호나이스뷰티도 빼빼로데이를 맞아 ‘달콤한 혜택, 전 품목 6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빼빼로데이인 11월 11일 단 하루 동안만 나이스뷰티의 공식 쇼핑몰인 나이스뷰티에서 진행되며, 수량 상관없이 1인 1품목에 한해 60% 할인혜택이 제공된다. 동일 상품일 경우 1개를 사던, 10개를 사던 모두 동일하게 개당 60%의 할인혜택이 적용된다. 

할인대상 품목은 나이스뷰티 전 제품으로, 100년 전통의 프랑스 스파브랜드 빠이요와 프랑스 상류층을 겨냥해 탄생된 프레스티지 브랜드 시몬말레, 70년 전통의 프랑스 대표 색조브랜드 아칸실 라인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물박사 나이스뷰티가 자체 개발한 나이스 휘, 베니즈와, 휘엔느 제품들도 포함됐다. 

버츠비는 공식 페이스북에서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커스터마이징 커플 립 밤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 방법은 버츠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좋아요’한 후, 립 밤을 함께 사용하고 싶은 연인 혹은 친구, 가족의 아이디를 이벤트 게시글에 태그하고 그 이유와 사연을 작성하여 등록하면 된다.

해당 립밤은 버츠비의 대표 제품인 ‘비즈왁스 립밤’으로 서로의 이니셜을 새겨 소중한 이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1명당 2개씩, 총 110개 한정 증정할 예정이다. 자신만의 이니셜이 새겨진 버츠비 립 밤은 판매제품이 아니라, 이벤트 증정용으로 따로 제작 된다.

또한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선착순 한정으로 ‘버츠비 망고 모이스춰라이징 립 밤’을 구매하면 ‘코코넛 앤 페어 모이스춰라이징 립 밤’ 또는 ‘스트로베리 모이스춰라이징 립 밤’을 추가 증정한다. 

호주 국민크림 브랜드 '메디포포(Medi PawPaw)'는 11월 한 달 간 올리브영에서 겨울철 건조함을 한 번에 해결해주는 멀티 보습 크림 ‘메디포포 레미디얼 크림’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메디포포 레미디얼 크림’은 소량만 사용해도 지속력이 오래가는 전신 보습케어 제품이다. 오는 30일까지 전국 올리브영에서 ‘메디포포 레미디얼 크림’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행사 제품은 튜브 타입(25g)과 자 타입(70g)이 있으며, 20% 할인된 가격은 각 5,500원, 11,100원이다.

‘메디포포 레미디얼 크림’은 바세린, 파파야오일, 호호바씨오일, 천연 비타민E 성분이 함유된 천연 멀티 크림이다. 피부 보습은 물론, 윤광 메이크업, 블랙헤드 제거 등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파라벤, 인공색소 등 피부에 영향을 주는 화학첨가물이 첨가되지 않아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가 사용 가능하며, 호주에서는 가정 상비 제품으로 유명하다. 

심은혜 기자  press@dailybiz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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