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250㎖ 소용량 맥주' 출시
오비맥주, 카스 '250㎖ 소용량 맥주' 출시
  • 박종호 기자
  • 승인 2018.07.11 11: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스 '한입캔'. (사진=OB맥주)
카스 '한입캔'. (사진=오비맥주)

 

[데일리비즈온 박종호 기자] 오비맥주가 맥주를 많이 찾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간소함과 편리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50㎖ 용량의 카스 ‘한입캔’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카스 ‘한입캔’은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소용량과 앙증맞은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용량의 캔이나 병, 페트 재질의 맥주보다 쉽게 차가워지고 음용 시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카스 측은 소비자들이 맥주 소비가 많은 여름철에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카스 ‘한입캔’ 출시 전 실시한 소비자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적은 용량이라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개봉 후 끝까지 신선하게 마실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여성들 사이에서 소용량에 대한 선호가 높았다. 

그동안 355㎖, 500㎖ 용량의 캔과 330㎖, 500㎖, 640㎖ 용량의 병 그리고 1ℓ, 1.6ℓ 용량의 페트병으로 만날 수 있었던 카스 후레쉬는 휴대가 용이한 ‘한입캔’ 출시를 계기로 더욱 다양한 용량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카스 ‘한입캔’은 오비맥주 청주공장에서 생산하며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10캔들이 패키지로 판매된다. 빠르면 12일부터 9900원의 가격대로 구입이 가능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카스 ‘한입캔’은 가볍게 한 잔, 홀로 한 잔 즐기는 최근 젊은 소비자들의 음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카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패키지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50 503호(합정동 414-1)
  • 대표전화 : 02-701-9300
  • 팩스 : 02-701-93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재율
  • 명칭 : 주식회사 에이앤피커뮤니케이션
  • 제호 : 데일리비즈온
  • 등록번호 : 서울 아 04231
  • 등록일 : 2016-11-22
  • 발행일 : 2015-01-02
  • 회장 : 남궁 헌
  • 발행·편집인 : 이화연
  • 대표 : 심재서
  • 부사장 : 이은광
  • 편집국장 : 신동훈
  • 데일리비즈온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데일리비즈온.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ailybizon.com
ND소프트